과학비즈니스 벨트의 입지를 선정할 위원회가
본격적으로 가동됨에 따라
광주시의 유치전도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과학비즈니스 벨트 위원회가
이번 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감에 따라
위원회를 대상으로
광주 유치의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특히 연구기반이 뛰어나고
지진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점과
지역 균형 발전 논리을 내세워
삼각 벨트 구상안을 밀어붙인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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