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마산을 잇는 민주화 벨트가
국회차원에서 추진됩니다
마산출신의 한나라당 이주영의원과
박진, 정양석 의원은 어제(3일)
광주 5.18 묘지를 참배하고
3.15 의거와 5.18의 숭고한 정신을
지속적으로 교육시키고 계승하기 위한
민주화 벨트 조성을 국회차원에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를 위해 민주주의 교육을 도맡을
민주의 전당을 광주와 마산에 만들고
국립5.18 묘지와 3.15민주묘지를 이어
민주주의 체험의 장으로 꾸미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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