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공사장에서 일하는
건설기계 노동자들이
노예노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건설노조는 어등산 공사 현장에서 조합원들이
하루 10시간이 넘는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고
안전에도 위협을 받고 있다며
오늘(4)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정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6일에는
광주시청과 어등산 현장 앞에서
전체 조합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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