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피싱' 사기 피의자 2명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4 12:00:00 수정 2011-04-04 12:00:00 조회수 1

순천경찰서는 인터넷 메신저로

가족이나 지인인 것처럼 접근해

32명으로 부터 1억 5천만원을 가로챈

30살 최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급전이 필요한데

인터넷 결제가 안된다고 접근했고

피해자들은 `피싱 주의'라는 경고창이

뜨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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