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농촌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훔쳐온 혐의로
29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달 초 광주시 광산구의 한 집에 들어가
반지와 귀금속을 훔치는 등
올해 24차례에 걸쳐 농촌 빈 집에서
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