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농촌 빈집 상습털이 2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4 12:00:00 수정 2011-04-04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농촌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훔쳐온 혐의로
29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달 초 광주시 광산구의 한 집에 들어가
반지와 귀금속을 훔치는 등
올해 24차례에 걸쳐 농촌 빈 집에서
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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