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유부녀를 협박해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38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12일,
영광군의 한 식당에서 36살 정모씨와
술을 마시고 인근 모텔에서 정씨를
성폭행한 뒤,
이를 가족에게 알리겠다며 협박해
최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정씨를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