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3일) 광주지역에 내린 빗물에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그제 비가 내린 8개 지역의 빗물을 채취해
방사성 물질을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의 방사성 요오드는
0.442 밀리 배크럴로
청주, 군산에 이어 세번째로 양이 많았습니다.
반면 대기중에 있는 방사성 요오드는
0.156 밀리 배크럴로
전날의 0.308 밀리 배크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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