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음식물자원화시설 처리공법 재검토 지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4 12:00:00 수정 2011-04-04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신규로 건설하고 있는

음식물자원화 시설의 핵심 처리 공법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가 공동으로 구성한 점검단은

현장 활동 결과

치평동 음식물자원화 시설의 핵심 처리 공법인

건조 사료화는 품질이 현저히 낮고, 사료에

이물질이 대거 포함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별도의 저장시설 없이 4-5일 경과후

반출할 경우 부패나 변질이 우려되는 등

건조사료화 공법의 한계가 노출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점검단은

오늘(5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활동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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