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다음주부터
영광원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영광원자력본부 등에 따르면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부 안전조사단이
오는 11일부터 사흘 동안
영광원전에서 지진이나 태풍 등
대형 사고에 대비한 현황을 점검합니다.
조사단은 특히 올해로 수명이 20년이 넘은
영광원전 1,2호기에 대해
정밀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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