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녹차 한파 피해 복구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지난 겨울 한파가 지속되면서
차나무 가지와 잎이 누렇게 말라 죽는
청고와 적고 피해가
농업 재해로 인정 돼
모두 15억8천500여 만원의 복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축산 경영 자금을 대출받고 있는
280여 농가에 대해서는 대출 원금 26억7천여 만원에 대해 1~2년 동안 상환 연기해 주고
이자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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