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공기에서
나흘 연속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지만
검출된 양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원자력안전기술원에 따르면 어제
광주지역의 방사성요오드는 0.124 밀리배크럴로
지난 1일 이후 나흘 연속 발견됐습니다.
그러나 검출된 양은
방사성 요오드 수치가 가장 높았던
지난 2일 0.308, 그제 0.156 밀리배크럴에 비해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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