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오토바이 날치기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에서
오토바이를 탄 2인조 남성이
현금과 신용카드등이 들어있는
유모씨의 손가방을 낚아채 달아났습니다.
또 어제 오후 10시 30분쯤에는
남구 봉선동에서 동일범으로 보이는
두 남성이 47살 장모씨의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125cc 오토바이를 탄
20대 초반의 검은색 점퍼를 착용한
두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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