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비엔날레 공동감독 구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5 12:00:00 수정 2011-04-05 12:00:00 조회수 0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의 공동감독을 맡은

중국의 아이웨이웨이가

구금됐다는 소식에

비엔날레 관계자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최근 중국 경찰에 연행된

아이웨이웨이의 구금 상황이 길어지면

비엔날레 준비에도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설치미술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아이웨이웨이는

비엔날레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어번폴리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해 말 광주에 오려다

출국을 제지당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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