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교회건물에
아기를 버리고 달아난 35살 이모씨를
영아유기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18일,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교회 지하 1층
기도실에 생후 2개월된 딸을 버리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카드빚때문에
생활이 어려워지자 교회에 찾아가
아이를 맡기려다 거절당한 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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