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45% 돈없어 치료 못받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5 12:00:00 수정 2011-04-05 12:00:00 조회수 1

몸이 아파도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전남 지역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공개한

지역건강통계 자료에 따르면

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례 가운데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한 경우가

전남이 45.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남 지역의 노인인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며

특히 60대 이상에서의 경제적 미치료율이

60%를 넘어 노인들의 건강 관리에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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