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친구 집에서 귀금속을 훔쳐온 혐의로
17살 김 모 군 등 7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 등은
지난 1월 친구 오 모 군의 집에 놀러가
안방에 있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75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이들은 PC방에서 훔친 면허증을 이용해
귀금속을 금은방에 판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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