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정하는 전기자동차 선도도시에
광주시와 영광군이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전기자동차 선도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고속전기자동차 구입비 등을 지원받게 되고
이를 통해서
보급모델 선정과 충전인프라 구축 등
전기자동차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영광군도
올해부터 2014년까지
국비 등 총 사업비 127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2백대와 충전기 2백기를
관내 관공서와 주요 관광지,
일반 사업장에 단계적으로 보급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