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촌지' 비리 특별 감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5 12:00:00 수정 2011-04-05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이

'촌지' 비리 특별 감찰반을 편성하고

특별 감찰에 나섭니다.



감찰 대상은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촌지와 향응 수수,

그리고 각종 불법찬조금 모금 행위 등입니다.



이에앞서 지난달 7일 교육청은

촌지 수수자에 대한 징계 강화와

촌지 신고 보상금 지급,촌지 발생 학교에 대한 재정적 불이익 조치 등을 담은

촌지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일선 학교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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