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공립 대안 중고등학교가
문을 엽니다.
전남도교육청은
공립 형태로는 처음으로
학교 부적응 학생 등의 대안교육을 위해서
내년에 곡성에 대안 고등학교를,
2013년에 강진에 대안 중학교를 개교합니다.
11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안학교는
남녀공학으로
중고교 모두 총 9학급 규모입니다.
전남지역의 중도 탈락 학생은 중학생 497명,
고등학생 천 451명 등
모두 2천명에 육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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