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원 인근에서 오폐수를 방류하거나
쓰레기를 불법으로 소각한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13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 환경청 환경감시단은
주암호와 동복호 등 상수원 인근 지류로
오폐수를 방류하는 51개 업소를 점검해
수질 기준을 11배 이상 초과한 한 음식점을
고발했습니다.
또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9개 업소와
폐기물 불법 소각 등 위반 사실이 드러난
3개 업소에 대해 과태료를 물도록
해당 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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