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 헛개가 중국산보다
숙취 해소에
더 좋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남산 헛개의 경우
숙취를 일으키는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 활성이
160 퍼센트로
중국산보다 11 퍼센트 포인트 높아서
전남산 헛개의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헛개나무 열매에 함유된 자당의 경우
전남산의 평균 함량이
중국산보다 많아서
국내산과 수입산을 구별하는
지표성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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