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 헛개, 중국산보다 효능 탁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5 12:00:00 수정 2011-04-05 12:00:00 조회수 1

전남산 헛개가 중국산보다

숙취 해소에

더 좋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전남산 헛개의 경우

숙취를 일으키는 아세트알데히드의 분해 활성이

160 퍼센트로

중국산보다 11 퍼센트 포인트 높아서

전남산 헛개의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헛개나무 열매에 함유된 자당의 경우

전남산의 평균 함량이

중국산보다 많아서

국내산과 수입산을 구별하는

지표성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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