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방사성 요오드에 이어
방사성 세슘까지 검출되면서
'방사능 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시민들은 궁금해하면서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핵의학과 민정준 교수로부터
직접 듣겠습니다
--------------------------------
(질문 1) 답변: 20초
비가 걱정인데요, 비 맞아도 됩니까?
(질문2) 답변: 30초
정부는 방사성 물질 검출량이 극미량이어서
인체에 해로운 수준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
야외 활동을 해도 되겠습니까?
(질문 3) 답변:30초
혹시라도 방사성 요오드나 세슘 같은
방사성 물질에 노출됐다면
인체에 어떤 부작용이 나타나는 건가요?
(질문 4) 답변: 20초
그렇다면
대응 요령이나 처방이 있을 것 같은데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