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대처법'(인터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6 12:00:00 수정 2011-04-06 12:00:00 조회수 1

광주에서 방사성 요오드에 이어

방사성 세슘까지 검출되면서

'방사능 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시민들은 궁금해하면서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핵의학과 민정준 교수로부터

직접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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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답변: 20초

비가 걱정인데요, 비 맞아도 됩니까?









(질문2) 답변: 30초

정부는 방사성 물질 검출량이 극미량이어서

인체에 해로운 수준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

야외 활동을 해도 되겠습니까?









(질문 3) 답변:30초

혹시라도 방사성 요오드나 세슘 같은

방사성 물질에 노출됐다면

인체에 어떤 부작용이 나타나는 건가요?







(질문 4) 답변: 20초

그렇다면

대응 요령이나 처방이 있을 것 같은데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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