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급식 납품 실패 공무원 문책성 인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6 12:00:00 수정 2011-04-06 12:00:00 조회수 2

곡성군이 지역쌀을 학교급식으로 납품하는데

실패한 공무원들에게

문책성 인사를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4일자로 농업기술센터 직원 2명과

군청 직원 1명 등

모두 3명이 일선 면사무소로 인사발령됐습니다.



해당 공무원들은

곡성에서 생산된 쌀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납품하려고 했다가

선정 과정에서

홍보 부족으로 탈락되자

좌천성 인사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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