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지역쌀을 학교급식으로 납품하는데
실패한 공무원들에게
문책성 인사를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4일자로 농업기술센터 직원 2명과
군청 직원 1명 등
모두 3명이 일선 면사무소로 인사발령됐습니다.
해당 공무원들은
곡성에서 생산된 쌀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납품하려고 했다가
선정 과정에서
홍보 부족으로 탈락되자
좌천성 인사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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