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매각 시한 또 다시 한 달 연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6 12:00:00 수정 2011-04-06 12:00:00 조회수 1

워크아웃이 진행중인

대우 일렉트로닉스의 매각 시한이

또 다시 한 달동안 연장됐습니다.



대우 일렉트로닉스 채권단은

아란계 다국적 기업인 엔텍합이

오늘(7)로 예정된 인수 자금 납부 시한을

한 달 가량 연장해주기로 결정해

다음달 7일쯤 인수계약을

마무리짓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엔텍합은

연장된 기한 안에 인수 대금 4천 7백억 원을

납부해야하는 데

자체자금과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엔텍합은

인수대금 납부 시한을 잇따라 연장하고 있어서

이번에는 대금을 제때 낼수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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