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재 상장 잇따라 상장폐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6 12:00:00 수정 2011-04-06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상장사들이 잇따라

상장폐지 처분을 받거나 폐지 위기에 놓였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0 사업 연도 12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에

대한 심사결과 유가증권시장에서 셀런은

자본금 전액잠식과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가 결정됐습니다.



IPTV 셋톱박스 제조업체인 셀런은

정리매매 기간을 거친 뒤 오는 15일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코스닥 상장사인 지앤알도 감사의견 거절

등으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으며

조만간 상장위원회에서 퇴출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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