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양계장 화재..닭 2만 마리 불에 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6 12:00:00 수정 2011-04-06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11시쯤

곡성군 옥과면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축사 한 동을 태운뒤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양계장에 사육중이던 닭 2만마리가 불에타는 등

소방서 추산

2천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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