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들이 내일 예고돼 있는
비는 방사능 비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불교환경연대는
오늘 광주우체국 앞에서 캠페인을 열고
방사능 비에 대한 대응방안은 오직
피하는 것 밖에 없다며
외출을 자제하고 우산을 꼭 써야 한다고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이들은 또, '안전한' 방사능 물질이라는 것은
없다며 정부가 대책 마련을 하고
정확한 정보를 국민에게 알리는 일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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