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벨트위 구성, 영남권 편중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6 12:00:00 수정 2011-04-06 12:00:00 조회수 0

국제 과학비즈니스 벨트 선정 위원회에

영남권 인사가 편중돼

심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교과부와 기획재정부등

관계부처 차관 6명과 민간 전문가 13명등

모두 20명으로 과학벨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민간 위원 13명 가운데

이승종 서울대 부총장과

이병택 전남대 교수,

그리고 입지평가 분과위원회의

한문희 충남대 대학원장이

호남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영남권은 당연직 5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이 참여하는등

지역적 안배가 고려되지 않아

심사결과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우려가 높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