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45분쯤
광주시 오치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43제곱미터 크기의
두 가구를 태운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베란다에 있는 세탁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전기 합선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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