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해온 혐의로
26살 김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5일 오전 광주시 남구 월산동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현금과 휴대전화 등이 든
57살 유 모씨의 손가방을 낚아채 달아나는 등
모두 10차례에 걸쳐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광주시 주월동 무등시장에서
경찰의 검문을 받자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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