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전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조치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3일
도내에서 마지막으로 고병원성이 발생한 뒤
지금까지 조류 인플루엔자 징후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서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담양과 고흥의 방역초소 12곳도
모두 철거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올들어 모두 8개 시군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158개 농가에서 323만 6천마리의
닭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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