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유격수 김선빈 선수가
시즌 초반, 맹타를 휘두르며
타자 부문 1위 기록을 싹쓸이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3경기를 치른 가운데 김선빈 선수는
6할6푼7리의 타율로
타율과 출루율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또 도루와 득점 부문에서는 공동 1위,
최다안타 부문에서도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선빈 선수는 어제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도
3타수 3안타를 포함해
다섯 타석 모두 출루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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