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변호사와 회계사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이 출범했습니다.
오늘 광주 시청에서는
광주 지역 변호사 4명과 회계사 13명 등
모두 6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프로보노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프로보노단은 앞으로
경영과 회계 관리등의 자문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정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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