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가운데
내일 비가 예상되면서 야외 행사가
연기됐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당초 내일부터 북구청 광장 일원에서
가질 예정이었던 봄꽃 전시회를
13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빗속에 방사성 물질이 섞일 우려가 제기되면서
전시되는 꽃의 오염은 물론
전시회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이
비에 노출될 것이 우려돼
행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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