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상장사들의 현금성 자산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 시장 13개사의
지난해말 현재 현금성 자산은 5638억원으로
전년도 비해 1800억원이 늘어나
50%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현금성 자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는
광주신세계이며 전년에 비해 가장 많이 늘어난 상장사는 금호 타이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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