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장사 현금성 자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7 12:00:00 수정 2011-04-07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지역 상장사들의 현금성 자산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 시장 13개사의

지난해말 현재 현금성 자산은 5638억원으로

전년도 비해 1800억원이 늘어나

50%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현금성 자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상장사는

광주신세계이며 전년에 비해 가장 많이 늘어난 상장사는 금호 타이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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