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사능 물질 검출량 계속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7 12:00:00 수정 2011-04-07 12:00:00 조회수 2

광주에서 검출되는 방사능 물질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따르면

어제 광주지역의 방사성 요오드는

1.29 밀리 배크럴로

전날보다 두 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오늘 내린 빗물에 섞인 방사능 물질 측정치는

결과가 내일 나올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 처음으로 검출된

방사성 세슘의 경우

세슘 137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세슘 134는 0.093 밀리 배크럴로

어제보다 약간 양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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