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검출되는 방사능 물질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따르면
어제 광주지역의 방사성 요오드는
1.29 밀리 배크럴로
전날보다 두 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오늘 내린 빗물에 섞인 방사능 물질 측정치는
결과가 내일 나올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 처음으로 검출된
방사성 세슘의 경우
세슘 137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세슘 134는 0.093 밀리 배크럴로
어제보다 약간 양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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