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사 수의계약 과정의 비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전 교육장과 교장 등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 경찰은
대질 심문 등 보강 수사를 거쳐
혐의가 드러난 7명에 대해서는
다음 주 중반쯤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이들에 대한 사법 처리 이후
공사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정황이 포착된
학교 교장과 행정실장 등
3,40명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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