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불법쟁의행위 등에 따른 손실을 주장하며 노조 간부들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3월부터 노조의 불법쟁의행위로
매출 손실을 입었다며 노조간부 28명을 상대로
39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조간부들의 부동산과 동산 등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해 법원이 받아들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측은 평화적 해결을 위한
합의 정신을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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