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사랑 환경대학이
18년째를 맞은 가운데
32기 수강생들이 오늘 입학했습니다.
이번에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에 참가하는
수강생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6월말까지 무등산 권역의 역사문화 유적과
자연 생태를 보고 배울 예정입니다.
특히 무등산 자락에 새롭게 조성된
무돌길을 집중 탐구한 뒤
무돌길 해설사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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