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택배기사로 일하면서 배송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광주의 모 택배회사에서 일했던 박씨는
동료 기사들의 배송품을 훔치는 등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22차례에 걸쳐
천 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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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7 12:00:00 수정 2011-04-07 12:00:00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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