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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과 여수 선언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특히, 여수 선언의 초안과 실천방안이 제시됐고
이에 대한 정부의 관심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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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후변화 토론회 참석자들은
지역 단위의 기후변화 대응이 절실하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특히, 박람회가 열리는 내년은
기후변화협약이 채택된 지 꼭 20년,
교토의정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1차 기간이 끝나,
기후변화 대응체제가 전환기를 맞습니다.
이런 시대적 상황이 더해져
국제 환경.해양 관련 조약과 내용을 정리한
여수 선언의 초안과 실천 방안은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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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에서도 기후변화의 중요성을 인식해
박람회이후 여수선언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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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와
기후변화대응 체험센터의 조성도
다시 한번 정부 당국에 건의됐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여수 선언이
박람회 이후 국제사회의 새로운 아젠다로,
또, 지역의 화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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