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이
문화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들과 본격적인 협력에 나섭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다음 달 중 지역 대학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각 대학들이 특성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도록 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이같은 움직임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영에 필요한
인력 양성과 콘텐츠 확보를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이에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2014년 개관을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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