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광주전남지역에 자동차 대수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3월 말 현재 광주지역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52만 5천 여대로 지난해 말에 비해
6600 여대 가량이 늘었습니다.
전남지역도 72만 1700여대로 지난해 말에 비해
8000 여대가 는 것으로 나타났씁니다.
전국적으로는 천8백만 여대로
1세대당 0.91대 즉
한세당 1대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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