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기 훔친 4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7 12:00:00 수정 2011-04-07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양수기를 훔친 혐의로

44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15일 광주시 서구 덕흥동의

한 논에서 양수기 1대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양수기 4대를 훔쳐

고물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막걸리값을 마련하기 위해

훔친 양수기를 헐값에 팔아 넘겼다고

경찰조사에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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