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양수기를 훔친 혐의로
44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15일 광주시 서구 덕흥동의
한 논에서 양수기 1대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양수기 4대를 훔쳐
고물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막걸리값을 마련하기 위해
훔친 양수기를 헐값에 팔아 넘겼다고
경찰조사에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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