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원자력 발전소 작은 지진에도 심각한 위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8 12:00:00 수정 2011-04-08 12:00:00 조회수 0

국내 원자력 발전소가 내진설계기준을

초과하는 0.3g 지진이 발생할 경우

심각한 위험에 빠지는 것으로 드러났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은

진도 7.0 규모인 0.3g 지진이 발생하면

영광 1,2호기와 고리 3,4호기는

냉각수와 관련 시설인 핵련료 재장전수 탱크가 휘어지게 되어 심각한 위험에

빠지게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의원은 규모 6.5의 갑절 이상에

견딜수 있다는 정부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이라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