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 뒤 짙은 황사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부터 광주와 전남 지방에 내리던 비는
대부분 그쳤고,
비 구름대도 거의 빠져나가면서 오전에는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오후부터는
짙은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내일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