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유소들이
판매가를 소폭 인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7) 기준으로
광주지역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리터에 1930.09원으로
전날보다 22원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또 경유의 평균 판매가도
정유사 공급가가 인하되기 전과 비교해
불과 18원 가량만 내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유사가 기름 공급가를 백원씩 내렸는데도
주유소 판매가 인하가 소폭에 그친 것은
정유사 직영 주유소와 달리
개인 주유소가 가격인하에
동참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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