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경매 아파트 낙찰률*낙찰가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8 12:00:00 수정 2011-04-08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아파트 경매 낙찰률과 낙찰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경매 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지난달 경매 건수는

역대 최저인 59건으로 떨어졌지만

이 가운데 53건이 낙찰돼

90% 가량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경매 물건의 낙찰가도 크게 올라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나타내는 낙찰가율이

107.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낙찰률과 낙찰가율이 높아진 것은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집을 장만할 수 있는

경매 물건에 사람이 몰렸기때문으로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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