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아파트 경매 낙찰률과 낙찰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경매 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지난달 경매 건수는
역대 최저인 59건으로 떨어졌지만
이 가운데 53건이 낙찰돼
90% 가량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경매 물건의 낙찰가도 크게 올라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나타내는 낙찰가율이
107.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낙찰률과 낙찰가율이 높아진 것은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집을 장만할 수 있는
경매 물건에 사람이 몰렸기때문으로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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