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대출 보해저축은행 대표 수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8 12:00:00 수정 2011-04-08 12:00:00 조회수 0


6천억원대 불법*부실대출을 한 혐의를 받고있는
보해 저축은행 대표가 잠적해
검찰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배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보해저축은행 대표 오모가 소환에 불응하고
연락이 끊기자 배임과 횡령 등의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씨가
2006년부터 개별 차주에 대한 한도를 초과하고 거액 신용공여 제한 합계액을 초과하는 수법으로 4000억원대의 불법대출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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