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아동*여성보호 1319팀은
가출 여중생들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8살 김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A 모 양 등 가출 여중생 2명에게
밥을 사준다고 불러낸 뒤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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